5년전 작은 신혼집에서 내가 만들어 …

5년전 작은 신혼집에서 내가 만들어 준 파자마를 입고 이렇게 장난을 치며 놀던 신랑이 요새는 가장이 되어 그 무게를 견디며 살고 있다😭
매일 아내와 아들이 잠자러 가고 나면 설거지를 하고 빨래를 널거나 개고 거실 정리를 하는데 덜그럭 거리는 소리에 잠이 깨서 시계를 보면 12시가 넘을 때가 많았다ㅠㅠ 요새는 비싼 딸기 아들 먹이라고 잘 먹지도 않는다 입에 넣어줘야 하나 먹고…
매일 등원시키느라 보통 엄마들이 하는 아이 옷 입히기 밥 한숟가락 더 먹이기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어느 날 그가 먼저 말했다 “육아는 도와주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거야”라고… 이렇게 훌륭한 남편이자 아빠가 있어서 고마워 자랑삼아 올려본다 내일은 신랑이랑 재미있게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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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남편자랑 아빠육아 고마워요 힘내요미스터김 uniqueunit 디자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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