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올 줄 알았던 신랑이 10월까…

4월에 올 줄 알았던 신랑이
10월까지 파견 연장할듯..
일 없어도 기본금 나오니 쉬어도 되는데
가장이라 돈 많이 벌려고 일 더한다는ㅜㅜ
그것이 플랜트 감독관의길 가족과떨어짐
트루크메니스탄 두바이 에서 더 즐겨
봄 새아파트 입주 물건너감
가을이사 해야겠네ㅜ 독박육아는 쭉~~~

Bookmark the permalink.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