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7 엄마휴업 권미정 ᆞ…

2017-17
엄마휴업
권미정


“워킹맘인 그가 휴직하며 느끼는 마음 육아노하우 가족의 소중함등을 편안하게 적은 책”이라고 하면 될까?


워킹맘에서 전업맘이 되고자 했을 때 망설임은 없었지만 나라고 아쉽지 않은건 아니다.
경력단절.
사회적 소속감과 자존감.
경제적 능력.
그리고 나.
이 모든것들과 바꾼 아이들과의 일상.


많은걸 내려놓고 선택한 지금을 소중히 여기자.
내 선택을 존중해주는 그대.
땡큐♡

워킹맘힘내요전업맘응원합니다
여보자기고마워
그래도사회에합류하고싶다😆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육아서적
책읽는엄마

Bookmark the permalink.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