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줄 신랑오후반 몇일전 혹시나 …

첫줄
신랑오후반
몇일전
혹시나 하고 톡했는데
뜻밖의칼퇴 와 함께 야식선물 까지 들고
퇴근하셨던 내님
그 후로 그의 칼퇴를 본자는 없었다고 한다
넘나슬픈일
칼퇴의길은
멀고도머나먼
누구를위한연장인가
연장수당은넉넉히
수고하는그대에게
응원을보내오
오늘도힘내시오

아빠라는이름으로
너는아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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