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롱이의일기 51개월 문득문득 가…

채롱이의일기 51개월
문득문득 가장의 무게가 무겁다고 느껴지곤 합니다.
저의 아버지가 저를 그렇게 키우셨듯이요.
하지만..오늘 아침 출근시간처럼 가지 말라며 우는 채롱이를 볼때면 아빠가 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의행복 – 가장의 무게 = 99.9999999999 인 것 같습니다.
최소한 오늘 아침까지는요.ㅎㅎㅎㅎ
가장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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