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시간에 시작한 일요일이지만…

조금 늦은 시간에 시작한 일요일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 신나고 행복한 저녁을 보냈다.
혜린이가 유년을 보낸 곳에서 한봄이도 유년을 보낼 성북구를 다오니 내 어깨가 더욱 무거워 졌지만
저렇게 신나 하는 걸 보니 오늘도 회사에서 허리를 구부린채 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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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orcoffee 2년후이사갈 성북구 석관동 어깨에 귀신이앉았나 😵 하지만 넘나신이남 ㅋ WithRin 길오키 길한봄 만세 가족 육아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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