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영혼 “아빠 엄마랑 산책하…

자유로운영혼 “아빠 엄마랑 산책하고 온다.~”
“…으음……네…에….” 평화롭고 자유로운 우리집의 주말 아침.
아무 걱정도 근심도 없는 듯 늘어진
너의 잠든 포즈가 세상에서 젤 편해보이는구나.
속은 아직 아이여도 침대 난간이 위태해 보일만큼
장성한 큰 놈 다리통.
많이 컸다.

중1 장남 세상편한 잠버릇 주말아침 늦잠 아들 덩치는산만한데 주위도산만한 최대한 철늦게들자 기꺼이 아빠도 즐겁게 행복하게 다같이 더불어 행복하자아프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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