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근하고 좀전 11시에 퇴근한 러…


야근하고 좀전 11시에 퇴근한 러보🚶🏻
고생했어요🙇🏻‍♀️
옆에누워 같이 못잔지 일년이 넘었네🙅🏻‍♂️🙅🏻
돌때쯤이면 아빠 뒤척이는 소리에도
깨지않을만큼 깊이 잘자겠지요🌛
반년만 더 참자요🙆🏻‍♂️🙆🏻
다원이가 푹 잘자야 건강하게 밝은아이로 잘자랄테니까👧🏻🎶
잘자요😘

부모의무게 부모의노력 희생 사랑
생후177일 원숭이띠 5개월아기
사랑해 love 천사 순딩이
딸 아가 baby 애스타그램 베이비
육아스타그램 육아소통그램 육아빠 딸빠
애비스타그램 도치빠 딸바보
아빠와아기 일상기록 일상 데일리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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