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퇴근길에 내 생각난다며 사온 …

신랑이 퇴근길에 내 생각난다며 사온 라이언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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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도 모른채 나 인형안좋아한다며 나를 아직도 모른다며 화내고 울었다. 신랑도 당황했겠지만 요새 쌓였던 마음이 좀 터진것 같았다. 나는 희생하는 게 많은데 내 삶은 완전히 달라졌는데 오빠는 그게 아닌 듯 하여 좀 서운했는데… 신랑도 가장의 무게가 있다는 걸 까먹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인데 나는 또 징징됐다… .
아기엄마의삶이란 둘다최선을다하자저녁차려놓을게일찍와 하지만내가더힘든거같아육아슬럼프아직은신혼신혼스타그램 5년연애많이달라졌지그래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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