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이 삐어서는 열두시가 넘어들어와 …

발목이 삐어서는 열두시가 넘어들어와 파스를찾고
새벽내내 벨이울리고 눈이많이올까 잠도못자더니
결국은 자는둥마는둥하고 다섯시에 세수도못하고나갔다😭
다행이 쭈누가 잠깐 일어나는바람에 아기랑 눈을맞추고
인사하고 나갈수있었다. 쭈누는 아빠나가자마자
다시잠이들었다. 혼자하는 육아가 힘들다기보다는
이 예쁜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아빠가 함께하지못하고
사진으로 동영상으로밖에 못본다는게 너무 슬프다.
가장이라는 책임감을 어깨위에 잔뜩 이고지고..
아이를위해 가족을위해 모든걸 포기하고 일만하지만
그런 가족과 함께하지못한다는거 아이가크는걸
자꾸 놓친다는거…. 모든아빠들의 아쉬움?서러움
그런거아닐까…오늘따라 오빠가 짠하다.
나 힘든건 아무것도 아닐지도모르겠다…..😭 까꿍쭈누🙂 아들 아빠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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